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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보도자료/뉴스/공지</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link><description>www.miraesoftware.com(보도자료/뉴스/공지)</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mage><title>news 게시판</title><url>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mg/logo/logo3.gif</url><width>230</width><height>100</height><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link></image><item><title>[공지] - ASIA EA FORUM 2011</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22</link><description>.</description><dc:date>Tue, 03 May 2011 16:31:02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공지] - 아시아 EA 포럼 제 1차 준비회의</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21</link><description>.</description><dc:date>Tue, 03 May 2011 15:53:32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국내 ERP업체와 中 용우소프트 협력 가속</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8</link><description>&lt;p&gt;&lt;font size="2"&gt;&lt;strong&gt;국내 ERP업체와 中 용우소프트 협력 가속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img height="637" alt="" width="432"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20050803.gif" /&gt;&lt;/p&gt;
&lt;p&gt;&lt;br /&gt;
　국내 ERP 업체와 중국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용우소프트의 업무제휴가 확산되고 있다.&lt;/p&gt;
&lt;p&gt;　한국ERP협의회(대표 김용필)는 한국비즈넷에 이어 미래소프트, 비디에스인포컴 등도 중국&amp;nbsp;&lt;br /&gt;
&amp;nbsp;&amp;nbsp; 용우소프트와 각각&amp;nbsp;자동차 부품과 전자부품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lt;/p&gt;
&lt;p&gt;　이번 결정은 ERP협의회 회장단이 이달 말 제주도에서 열리는 &amp;lsquo;한중일 아시아 ERP포럼 조직위&amp;nbsp;&lt;br /&gt;
&amp;nbsp;&amp;nbsp; 세미나&amp;rsquo; 참여와&amp;nbsp;관련해 지난 주말 용우소프트의 왕원징 회장을 만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lt;/p&gt;
&lt;p&gt;　왕원징 회장은 협의회 회장단을 만난 자리에서 &amp;ldquo;용우소프트는 한국 업체의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중국 진출을 위해 최대한 지원할 것이며 다른 업체와도 업무 제휴를 확산시켜&amp;nbsp;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나가길 바란다&amp;rdquo;면서 한국 기업도 중국내 지사 설립 등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줄 것을 요청한&amp;nbsp;&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것으로 전해졌다.&lt;/p&gt;
&lt;p&gt;　왕원징 회장은 이달 26일 한중일 아시아 ERP포럼 조직위 세미나 참석을 위해 방한, 미래소프트,&amp;nbsp;&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비디에스인포컴&amp;nbsp;등과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할 계획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5월에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한국비즈넷과 용우소프트의 전례를 고려할 때 해당&amp;nbsp;&lt;br /&gt;
&amp;nbsp;&amp;nbsp; 업종에서 국내 ERP&amp;nbsp;제품과 용우소프트의 재무회계 프로그램을 통합한 &lt;br /&gt;
&amp;nbsp;&amp;nbsp; 이후,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　김용필 ERP협의회 회장은 &amp;ldquo;협의회 차원에서 ERP 업체들이 각자의 업종에서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용우소프트와 제휴 맺기를 원한다면 지속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먼저 제휴를&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맺은 업체들은&amp;nbsp;벤치마킹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a href="mailto:이병희기자@전자신문"&gt;이병희기자@전자신문&lt;/a&gt;, shake@etnews.co.kr&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 신문게재일자 : 2005/08/03&lt;/p&gt;</description><dc:date>Wed, 03 Aug 2005 11:15:1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아시아 상도에 기반한 ERP 개발 시급하다.</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7</link><description>&lt;p&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face="Arial"&gt;E&lt;/font&gt;RP시장 SAP&amp;middot;오라클의 독무대, 대응방안 필요&lt;br /&gt;중국 용우SW 총재단 방한, 국내기업과 협력추진&lt;/strong&gt;&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img height="199" alt="" width="300"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2005_erpnew3.gif" /&gt;&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전세계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독일의 SAP와 미국의 오라클에 대응해 한국과&amp;nbsp;&lt;br /&gt;일본&amp;middot;중국 등 아시아 시장 상도에 기반한 ERP모델 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지난 23일 한국소프트웨어 산업협회와 ERP 전문협의회의 공동주관으로 열린 &amp;lsquo;중국ERP시장&amp;nbsp;&lt;br /&gt;공동공략을 위한 ERP 협의회와의 협력 방안 세미나&amp;rsquo;에서는 이같은 의견이 제시돼, 한&amp;middot;중&amp;middot;일간&amp;nbsp;&lt;br /&gt;ERP 협력 모델의 필요성을 촉구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최대 소프트웨어(이하 SW) 기업인 용우SW 왕문경(王文京) 총재를 비롯해&amp;nbsp;&lt;br /&gt;중국 신식산업부 부처장, 중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비서장, 중국 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amp;nbsp;&lt;br /&gt;컨설팅 부사장 등이 참여, 우리나라 ERP 기업과의 협력관계를 모색하고 아시아 전반에 걸친 ERP&amp;nbsp;&lt;br /&gt;시장을 진단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ERP 협의회 한 관계자는 &amp;ldquo;용우 SW 왕문경 총재가 지난 1월 중국에서 개최된 &amp;lsquo;제 1회 아시아 ERP&amp;nbsp;&lt;br /&gt;포럼&amp;rsquo;에서 한국기업의 ERP 제품을 높이 평가하고, 이번에 국내 ERP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하기&amp;nbsp;&lt;br /&gt;위해 방한 의사를 먼저 보내왔다&amp;rdquo;며 &amp;ldquo;이에 국내 IT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통부에서&amp;nbsp;&lt;br /&gt;용우SW의 방한 요청을 수락해 이뤄진 것&amp;rdquo;이라고 이번 방한의 배경을 설명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이번 세미나에서 용우SW 왕문경 총재는 &amp;ldquo;한&amp;middot;중&amp;middot;일 아시아 3국의 ERP 기술협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한&lt;br /&gt;시점&amp;rdquo;이라며 &amp;ldquo;중국은 현재 독일의 SAP가 ERP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으로, 중국 등 아시아&amp;nbsp;&lt;br /&gt;실정에 맞는 ERP모델 개발이 이뤄진다면 보다 효율적인 차원에서 ERP 시장을 형성시켜 나갈 수&amp;nbsp;&lt;br /&gt;있다&amp;rdquo;고 강조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그는 또 &amp;ldquo;현재 중국 전역에는 2만여개 이상의 한국계 기업이 진출해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이&amp;nbsp;&lt;br /&gt;산둥&amp;middot;텐진&amp;middot;상하이 등 대도시에 집중돼 있을 뿐 아니라 제조&amp;middot;서비스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amp;nbsp;&lt;br /&gt;서로 협력하기에 좋은 환경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 용우는 재무회계 및 인사관리(HR)&amp;nbsp;&lt;br /&gt;프로그램과 한국의 ERP 제품을 결합해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에 공동판매할 것&amp;rdquo;이라고&amp;nbsp;&lt;br /&gt;말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앞으로 용우는 한국 ERP기업과 ▲한국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제조&amp;middot;물류 부문에서 데이터 및 정보&amp;nbsp;&lt;br /&gt;관리 기능 보강 ▲산업별 애플리케이션 부문 보완 ▲모바일 등 신기술 부문에서의 협력 모델 개발&amp;nbsp;&lt;br /&gt;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용우는 이의 일환으로 국내 ERP 기업 한국비즈넷 &amp;middot; 비디에스인포컴 &amp;middot; 미래소프트웨어 &amp;middot; 포렌 &amp;middot;&amp;nbsp;&lt;br /&gt;소프트파워 &amp;middot; 인크루트 등 6개 기업에 개별 1:1 협력 미팅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이에 따라 국내 ERP 업계에서도 중국 시장에의 진출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지난 23일 관련&amp;nbsp;&lt;br /&gt;업계에 따르면 &amp;ldquo;지난 1월 &amp;lsquo;아시아ERP포럼&amp;rsquo;에서 중국 ERP 시장을 파악할 수 있는 우리나라는 한ㆍ&lt;br /&gt;중ㆍ일 3국 중 국내 ERP 제품이 우수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을 뿐 아니라, 중국 최대의&amp;nbsp;&lt;br /&gt;SW기업으로부터 협력을 위한 러브콜을 받고 있어 분위기가 상당히 고무돼 있는 상태&amp;rdquo;라며&amp;nbsp;&lt;br /&gt;&amp;ldquo;특히 내년 5월경에는 우리나라에서 &amp;lsquo;제2회 아시아 ERP 포럼&amp;rsquo;이 개최될 예정이어서 해외진출에&amp;nbsp;&lt;br /&gt;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amp;rdquo;라고 전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이번 세미나에 참가한 국내 ERP기업 한 관계자는 &amp;ldquo;이번 용우SW의 방한으로 중국 최대 SW&amp;nbsp;&lt;br /&gt;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중국시장 진출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 중국시장에의 진출을&amp;nbsp;&lt;br /&gt;통해 국내 ERP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외산에 대응하는 아시아 상도에 기반한 ERP모델 개발에도&amp;nbsp;&lt;br /&gt;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amp;rdquo;고 평가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한편 중국의 빌게이츠로 불리우는 왕문경 총재가 이끌고 있는 용우 SW는 1988년 설립되어&amp;nbsp;&lt;br /&gt;약 4천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중국 최대의 SW기업이다. 매출액 1조원대를 자랑하며, 중국 전역에&amp;nbsp;&lt;br /&gt;40여개의 유통망을 완비하고 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허정현 기자/kara@eitimes.net&lt;/font&gt;&lt;/p&gt;</description><dc:date>Fri, 03 Jun 2005 11:12:2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한-중 SW분야 교류는 ERP부터</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5</link><description>&lt;p&gt;&lt;img height="42" alt="" width="450"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2005_erpnew1.gif" /&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66"&gt;한-중 SW분야 교류는 ERP부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img height="173" alt="" width="307"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2005_erpnew2.gif" /&gt;&lt;/p&gt;
&lt;p align="justify"&gt;한국 &amp;middot; 중국 간 소프트웨어 산업의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전사자원 관리(ERP) 사업에 대한 협력&amp;nbsp;&lt;br /&gt;
문제를 국가 어젠다로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lt;/p&gt;
&lt;p align="justify"&gt;중국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용우소프트의 왕원징 회장은 24일 한국ERP 협회(회장 김용필)가&amp;nbsp;&lt;br /&gt;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 &amp;lsquo;한&amp;middot;중 ERP 협력을 위한 좌담회&amp;rsquo;에서 &amp;ldquo;한&amp;middot;중 소프트웨어&amp;nbsp;&lt;br /&gt;
업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가장 단기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ERP 부문&amp;rdquo;이라고 밝혔다.&lt;/p&gt;
&lt;p align="justify"&gt;문태수 동국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번 좌담회에는 중국에서는 왕원징 회장과 하오젠칭&amp;nbsp;&lt;br /&gt;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 부사장&amp;middot;쉬젠강 용우소프트 부사장이, 한국 측에서는 이장헌&amp;nbsp;&lt;br /&gt;
한국 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회장&amp;middot; 김용필 한국ERP협의회장&amp;middot; 김영수 비디에스인포컴 사장&amp;middot;이인덕&amp;nbsp;&lt;br /&gt;
미래소프트 사장 등이 참석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왕원징 회장은 이 자리에서 &amp;ldquo;양국 간에 이미 리눅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지고 있는데&amp;nbsp;&lt;br /&gt;
현재 진행되는 것은 장기적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amp;rdquo;며 &amp;ldquo;현재 민간기업에서만 ERP에 대한&amp;nbsp;&lt;br /&gt;
교류를 논의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양국의 소프트웨어산업협회나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며&amp;nbsp;&lt;br /&gt;
&amp;lsquo;리눅스&amp;rsquo;처럼 공식적인 국가 어젠다로 삼아야 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이와 관련, 이장헌 부회장은 &amp;ldquo;이미 ERP나 전자상거래 분야에 대해 어젠다로 삼는 방안을 추진하고&amp;nbsp;&lt;br /&gt;
있다&amp;rdquo;며 &amp;ldquo;ERP업체 간의 교류를 계기로 한&amp;middot;중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발굴해&amp;nbsp;&lt;br /&gt;
나가겠다&amp;ldquo;고 밝혔다.&lt;/p&gt;
&lt;p align="justify"&gt;김용필 협의회장은 &amp;ldquo;국내 ERP업체들이 중국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중국 시장 현황에 대한 자료를&amp;nbsp;&lt;br /&gt;
만들어 나갈 예정&amp;rdquo;이라며 &amp;ldquo;실질적인 공동개발을 준비하기 위해 표준화 문제 등을 정부 측과도&amp;nbsp;&lt;br /&gt;
논의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이번 좌담회에서는 중국 시장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고전하고 있는 이유와 이를 해결하기&amp;nbsp;&lt;br /&gt;
위한 방안도 제기됐다.&lt;/p&gt;
&lt;p align="justify"&gt;하오젠칭 CCID 부사장은 &amp;ldquo;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은 대부분 각종 규제 등 중국 정부의 정책에 대해&amp;nbsp;&lt;br /&gt;
이해를 못 하고 자체적인 마케팅에만 의존하려 하기 때문에 시장 진입에 실패하고 있다&amp;rdquo;고 분석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왕원징 회장은 &amp;ldquo;한국 기업이 지적재산권 문제 때문에 중국 진출을 꺼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amp;rdquo;&lt;br /&gt;
며 &amp;ldquo;중국 소프트웨어 업체나 정부가 법률적으로 보완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적재산권 문제를&amp;nbsp;&lt;br /&gt;
우려해서 중국 진출을 망설일 필요는 없을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lt;/p&gt;
&lt;p align="justify"&gt;한편 이번 좌담회에서 한국ERP협회와 용우소프트 참석자들은 내년 4월 한국에서 아시아&amp;nbsp;&lt;br /&gt;
ERP포럼을 개최하는 것을 재확인하고, 올 하반기에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내년에는 상호&amp;nbsp;&lt;br /&gt;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데 합의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etnews.co.kr&lt;/p&gt;
&lt;p align="justify"&gt;사진: &amp;lsquo;한&amp;middot;중 IT협력방안 좌담회&amp;rsquo;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lt;/p&gt;
&lt;p align="justify"&gt;○ 신문게재일자 : 2005/05/25&lt;br /&gt;
○ 입력시각 : 2005/05/24 16:26:49&lt;/p&gt;</description><dc:date>Tue, 31 May 2005 10:47:5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공지] - 중국 용우 소프트웨어 본사 방문</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4</link><description>&lt;p&gt;&lt;img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2005_visit.jpg" border="0" alt="" /&gt;&lt;/p&gt;</description><dc:date>Tue, 31 May 2005 10:47:04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국산ERP 만리장성 입성 '초읽기'</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3</link><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9" width="5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lt;tr&gt;&lt;td class="view" style="font-family: 굴림" valign="top" height="200"&gt;&lt;font size="2"&gt;&lt;img height="203" alt="" hspace="5" width="400" align="left" border="1"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koreaerp1.jpg" /&gt; 한국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의 중국 수출길이 활짝 열렸다.&lt;br /&gt;&lt;br /&gt;　지난 19, 20일 이틀간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의 57개 ERP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amp;lsquo;1회 아시아ERP포럼&amp;rsquo;에서 국내 ERP업체의 모임인 한국ERP협의회는 중국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용우소프트와 제품 공동개발 등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공동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포럼에는 한국에서 &lt;strong&gt;한국비즈넷&amp;middot;비디에스인포컴&amp;middot;&lt;font color="#ff0000"&gt;미래소프트&lt;/font&gt;&amp;middot;뉴소프트기술&amp;middot;유비넷&amp;middot;포렌 &lt;/strong&gt;등 주요 6개 ERP업체와 동국대학교가 산학합동 형식으로 참가했다. 용우소프트는 현재 60만 고객을 확보한 중국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로 매년 2만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으며, 직원만 600명에 이르는 회계 ERP 전문업체다.&lt;br /&gt;&lt;br /&gt;　◇중국, 한국에 러브콜=이번 포럼은 중국의 주요 ERP업체들이 자국 시장 개척을 위해 한국과 일본 업체들을 끌어들었다. &lt;/font&gt;&lt;/td&gt;&lt;/tr&gt;&lt;tr&gt;&lt;/tr&gt;&lt;tr&gt;&lt;td class="news_article" style="padding-left: 5px"&gt;&lt;p&gt;&lt;font size="2"&gt;SAP 등 다국적기업들이 중국 대형 기업들의 ERP 프로젝트를 독점하다시피하자, ERP 분야에서 앞서가는 한국 및 일본과 협력해 자국 시장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다.&lt;br /&gt;&lt;br /&gt;　특히 한국 업체들은 중소기업(SMB)과 특화 솔루션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어, 중국 업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중국의 최대 로컬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용우소프트가 국내 업체들을 파트너로 삼은 것도 이 때문이다.&lt;br /&gt;&lt;br /&gt;　중국 ERP업체들은 한국과 일본의 ERP 제품군과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제품군을 합해 다국적기업의 제품에 버금가는 솔루션을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포럼을 주도적으로 이끈 중국의 ERP업체들은 아시아 ERP업체들의 공동발전을 명목으로 아시아 ERP업체들의 상호 합작 개발, 공동 마케팅, 정보교류용 웹사이트 개설 등을 내세우며 3국 간 ERP협력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중국 시장 열린다=한국ERP협의회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중국 시장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현재 경영정보시스템(MIS)에서 ERP로 넘어가는 단계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들도 정보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국내 업체들은 기업의 영세성과 중국 정부, 현지업체들의 보이지 않는 장벽으로 중국 시장 진출이 더뎠다. &lt;br /&gt;&lt;br /&gt;　중국 ERP시장 규모는 현재로선 추정이 어렵지만 물류 ERP 고객의 경우 상하이 한 곳만 국내 총 고객수의 2배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다. 국내 업체들은 올해 용우시스템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크게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한국소프트웨어협회 관계자는 &amp;ldquo;이미 완성된 제품을 보유중인 한국 ERP업체들은 이번 포럼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가속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중국 ERP 수출이 본격화할 것&amp;rdquo;이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　하지만 일본 업체들과는 시장 진출에 관한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포럼을 통한 일본 시장 진출은 상당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한국업체 &amp;ldquo;포럼 주도한다&amp;rdquo;=국내 ERP업체들은 초기 단계인 포럼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모으고 있다. 포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면 중국 시장 진출은 물론 일본 업체한테도 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 ERP 교류의 선택권은 전적으로 중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 업체들은 포럼 내에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　한국ERP포럼은 일단 내년 아시아ERP포럼 국내 개최를 통해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미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amp;lsquo;차기 아시아ERP포럼 개최&amp;rsquo;를 요구받은 상황이다. &lt;br /&gt;&lt;br /&gt;　김용필 회장은 &amp;ldquo;회원사들과 협의해 아시아ERP포럼 개최 여부를 결정할 것이지만, 되도록 한국 개최를 성사시킬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정부와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국내 ERP업체들의 세계화를 도와야 할 것&amp;rdquo;이라고 주장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각국 정부 및 업계의 ERP 정책 및 상호 교류 방안(1분과) △각국 ERP 시장 및 마케팅 정책(2분과) △각국 ERP 제품 및 향후 기술발전 방향(3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눠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3분과는 한국이 분과장(뉴소프트 원희창 전무)을 맡아 3개국 12개 기업에서 내놓은 제품솔루션과 기술동향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lt;br /&gt;&lt;img height="149" alt="" hspace="5" width="500" align="left" border="1"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koreaerp2.jpg" /&gt; &lt;/fon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김익종기자@전자신문, &lt;/font&gt;&lt;a href="mailto:ijkim@etnews.co.kr"&gt;&lt;font size="2"&gt;ijkim@etnews.co.kr&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br /&gt;&lt;br /&gt;○ 신문게재일자 : 2005/01/25&lt;br /&gt;○ 입력시각 : 2005/01/24 16:13:59 &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dc:date>Thu, 03 Feb 2005 10:46:24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ERP 쓰는 중소기업, 세제지원</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2</link><description>&lt;p&gt;ERP, B2BㆍG2B 등을 통해 거래내역이 자동 검증되는 소규모 사업자(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lt;br /&gt;
세제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lt;br /&gt;
&lt;br /&gt;
이는 투명성 제고로 세원 노출이 확대되는 만큼, 세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소규모 사업자도 살리고&amp;nbsp;&lt;br /&gt;
세수도 확보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재정경제부는 입법예고 및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거래내역 자동검증 사업자에 대한 조세지원&amp;nbsp;&lt;br /&gt;
특례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lt;br /&gt;
&lt;br /&gt;
적용 대상은 △ERP를 설치하는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가맹점 사업자&amp;nbsp;&lt;br /&gt;
△B2B 시스템을 구축한 건설업체 △G2B 및 원재료 투입액이 전액 노출되는 제조업체 △부동산거래&lt;br /&gt;
신고시스템, 입장권발매전산망 등 통합전산망 사업자 △우유ㆍ신문보급소, 학원 등 지로개설 사업자&amp;nbsp;&lt;br /&gt;
등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적용 대상 금액은 △제조업ㆍ통신업ㆍ금융보험업의 경우는 3억원 미만 △도ㆍ소매업의 경우는&amp;nbsp;&lt;br /&gt;
6억원 미만 △서비스업의 경우는 1억5000만원 미만인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이다. 적용 요건은&amp;nbsp;&lt;br /&gt;
사업자 수입금액이 전년대비 130% 증가한 경우다.&lt;br /&gt;
&lt;br /&gt;
다만 ERP 설치 사업자의 경우에는 자산 규모가 70억원 미만, 매출 50억원 이하 사업자여야 하고,&amp;nbsp;&lt;br /&gt;
제조업의 경우에는 종업원 50인 이하 등 업종별 종업원수가 일정 규모 미만일 경우에 적용된다.&lt;br /&gt;
또 ERP 사업자는 법인세 또는 소득세 경감(첫해 100%, 다음해 50%)만 적용된다.&lt;br /&gt;
&lt;br /&gt;
이밖에 재경부는 물류 개선을 위해 기업이 직접 화물운송공동전산망을 이용해 화물운송을 위탁하는&amp;nbsp;&lt;br /&gt;
경우에도 기업이 지급한 위탁화물운송비의 0.3%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기로 했다.&lt;/p&gt;</description><dc:date>Thu, 03 Feb 2005 10:45:4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한·중·일 ERP포럼 창설</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1</link><description>&lt;p&gt;&lt;strong&gt;한&amp;middot;중&amp;middot;일 ERP포럼 창설&lt;/strong&gt; &lt;br /&gt;
&lt;br /&gt;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대표적 전사자원관리(ERP) 업체들이 다국적 업체에 맞서 아시아 시장&amp;nbsp;&lt;br /&gt;
표준을 주도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lt;/p&gt;
&lt;p&gt;　6일 업계에 따르면 &lt;font color="#067ae5"&gt;3개국 30여개 ERP업체가 오는 19&amp;sim;24일 중국 베이징에서 &amp;lsquo;제1회 한&amp;middot;중&amp;middot;일&amp;nbsp;&lt;br /&gt;
ERP포럼(가칭)&amp;rsquo;을 열고 기술 협력&lt;/font&gt; 등 공동 발전을 모색키로 했다.&lt;/p&gt;
&lt;p&gt;　현재 중국 20개 업체, 일본 11개 업체가 참여키로 확정했으며 &lt;font color="#ff0000"&gt;우리나라에서는 한국비즈넷&amp;middot;&lt;br /&gt;
뉴소프트기술&amp;middot;&lt;strong&gt;미래소프트&lt;/strong&gt;&amp;middot;비디에스인포컴&lt;/font&gt; 등 4개사가 가세한다. 국내에서는 추가로 4&amp;sim;6개 업체가&amp;nbsp;&lt;br /&gt;
참여를 준비중이다. 한국ERP협의회는 6일 모임을 갖고 포럼에 참여할 업체를 최종 확정한다.&lt;/p&gt;
&lt;p&gt;　이번 포럼을 통해 3개국은 국가별 ERP 시장 상황 및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기술 협력을 포함한&amp;nbsp;&lt;br /&gt;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또 △포럼 정례화 △그룹 회의 등을 확정짓고, 연내에 상호 협력&amp;nbsp;&lt;br /&gt;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3개국 중 기술력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 업체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해외 시장&amp;nbsp;&lt;br /&gt;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중국과 일본은 자국 시장을 지키기 위한 기술 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amp;nbsp;&lt;br /&gt;
특히 이들 3국 업체는 SAP 등 다국적기업들이 자국의 ERP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amp;nbsp;&lt;br /&gt;
위한 협력관계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　김용필 한국ERP협의회장은 &amp;ldquo;3국의 주요 ERP업체들이 기술 협력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할 것&amp;rdquo;&lt;br /&gt;
이라며 &amp;ldquo;특히 국내 ERP업체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국제포럼이 만들어져&amp;nbsp;&lt;br /&gt;
수출기회가 커지게 된 만큼 국내 업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포럼을 이끌어 갈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etnews.co.kr&lt;/p&gt;
&lt;p&gt;○ 출처 : 전자신문 &lt;br /&gt;
○ 신문게재일자 : 2005/01/07&lt;br /&gt;
○ 입력시각 : 2005/01/06 17:38:42&lt;/p&gt;</description><dc:date>Thu, 03 Feb 2005 10:45:0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보도자료] - 하이테크정보-[업체탐방/창립20주년미래소프트웨어]</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10</link><description>&lt;p&gt;&lt;img alt="" border="0"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hitech2004.jpg" /&gt;&lt;br /&gt;
&lt;strong&gt;Enterprise Solution&lt;/strong&gt;&lt;br /&gt;
&lt;br /&gt;
&lt;br /&gt;
[업체탐방/ 창립20주년 미래소프트웨어]&amp;ldquo;한국 패키지 프로그램 역사, 산증인으로 걸어왔다&amp;rdquo;&lt;br /&gt;
&lt;br /&gt;
&lt;br /&gt;
고객만족 전략으로 5천여개사 ERP 공급&amp;hellip;소프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lt;br /&gt;
---------------------------------------------------------------------------------------- &lt;br /&gt;
&lt;br /&gt;
모범 중소기업인 국무총리상 수상, 중소기업청 이노비즈 선정, 중소기업청 주관 1,500개 업체 중&amp;nbsp;&lt;br /&gt;
우수정보구축업체 1위,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래소프트웨어에&amp;nbsp;&lt;br /&gt;
대한 시장의 평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주요 수상 내역이다. 이인덕 미래소프트웨어 사장은 &amp;ldquo;자사의&amp;nbsp;&lt;br /&gt;
역사는 국내 기업정보화 역사라고 봐도 무리가 없다&amp;rdquo;며 &amp;ldquo;MS-DOS 3.0과 인텔 80286 CPU를 탑재한&lt;br /&gt;
IBM AT 모델이 컴덱스에 첫 선을 보였던 1984년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회사로 첫 발을 내디딘&lt;br /&gt;
후 MIS, MRP, CIM, ERP, SCM 등 기업 정보화를 위한 패키지 솔루션을 개발해 오며 5,000여 이상의&amp;nbsp;&lt;br /&gt;
고객사에 지식 경영의 복음을 전파해 왔다&amp;rdquo;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인덕 사장은 &amp;ldquo;사실 MIS나 ERP나 기업 정보화라는 관점에서 볼 때 큰 차이가 없으며, 다만 MIS는&amp;nbsp;&lt;br /&gt;
단위 업무 또는 분야별 정보화 솔루션이라면 ERP는 총체적이라는 범위의 차이가 날 뿐&amp;rdquo;이라며&amp;nbsp;&lt;br /&gt;
&amp;ldquo;기업 정보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명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amp;nbsp;&lt;br /&gt;
수 있는 고객 만족&amp;rdquo;이라고 20년간의 경영 노하우를 말했다.&lt;br /&gt;
&lt;br /&gt;
&amp;ldquo;완벽 고집하는 소프트웨어쟁이 전략 펼쳐&amp;rdquo;&lt;br /&gt;
&lt;br /&gt;
미래소프트웨어가 고객 만족을 핵심 경영이념 중 하나로 삼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대표적인&amp;nbsp;&lt;br /&gt;
사례는 산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amp;lsquo;3만개 중소기업 IT화사업&amp;rsquo; 관련 미래소프트웨어의 영업 전략에서&amp;nbsp;&lt;br /&gt;
찾아볼 수 있다. 중소기업정보화 지원 사업이 본격화되자 이를 악용한 몇몇 ERP 업체들이 자사의&amp;nbsp;&lt;br /&gt;
역량을 무시한 채 영업 이익만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간 수백 개에 달하는 ERP 프로젝트를 수주한&amp;nbsp;&lt;br /&gt;
후 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비판을 받아왔다. 2004년 현재 질적 공급을 등안시 하고 눈앞의&amp;nbsp;&lt;br /&gt;
이익만을 쫓았던 ERP 업체들은 대부분 정리가 된 상태.&lt;br /&gt;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난 것에 대해 이인덕 사장은 &amp;ldquo;ERP는 쉽게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는 성질의&amp;nbsp;&lt;br /&gt;
패키지가 아니며, 컨설팅&amp;middot;교육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다&amp;rdquo;며 &amp;ldquo;미래소프트웨어가 1년에 30&amp;sim;40개&amp;nbsp;&lt;br /&gt;
정도의 중소기업 고객만을 유치하는 것도 내부 역량을 고려하여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는&amp;nbsp;&lt;br /&gt;
상한선을 긋기 때문&amp;rdquo;이라고 설명했다. 고객이 만족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경영 철학을&amp;nbsp;&lt;br /&gt;
눈앞의 이익에 현혹되지 않고 지켜가고 있는 것이다. &lt;br /&gt;
미래소프트웨어의 핵심 솔루션 중 하나인 네트라21은 중소&amp;middot;중견 제조업체를 위해 최적화된 ERP&amp;nbsp;&lt;br /&gt;
시스템. 이인덕 사장은 네트라21이 갖는 최대 경쟁력에 관해 &amp;ldquo;20년간 미래소프트웨어가 축적한&amp;nbsp;&lt;br /&gt;
현장의 필요성과 노하우가 반영된 한국 실정에 딱 들어맞는 중견제조업체형 ERP&amp;rdquo;라고 지적했다. &lt;br /&gt;
네트라21은 국내 중소&amp;middot;중견 제조업체의 실정을 시스템에 충실히 반영한 것과 CRM, SCM, 그룹웨어&amp;nbsp;&lt;br /&gt;
등 기업의 주요 LOB(Line of Business) 솔루션과의 연계를 보장하는 것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닷넷 ERP 개발로 해외시장 진출&lt;br /&gt;
&lt;br /&gt;
네트라21 외에도 미래소프트웨어는 유통업에 최적화된 ERP 시스템인 SUCCESS와 확장형 ERP&amp;nbsp;&lt;br /&gt;
시스템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다양한 솔루션의 개발과 공급을&amp;nbsp;&lt;br /&gt;
기반으로 올해 미래소프트웨어는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br /&gt;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방향은 크게 닷넷이라는 기술적 표준을 기반으로 주요 국내 ERP&amp;nbsp;&lt;br /&gt;
업체들 간 해외 수출을 위한 연합 전선을 구축할 방침이다. 지난해 &amp;lsquo;ERP 해외시장 개척단&amp;rsquo; 단장으로&amp;nbsp;&lt;br /&gt;
국내 ERP 솔루션의 해외 진출을 지휘한 바 있는 이인덕 사장은 &amp;ldquo;단일 기업 차원에서 해외 진출을&amp;nbsp;&lt;br /&gt;
하는 것은 다소 벅찬 것이 현실&amp;rdquo;이라며 &amp;ldquo;이에 따라 향후 시장을 이끌 기술 표준인 닷넷 버전의 ERP&lt;br /&gt;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는 모델로 해외 시장 진출의 물꼬를 틀 것&amp;rdquo;이라고 올해 사업 목표를 말했다&lt;/p&gt;</description><dc:date>Thu, 03 Feb 2005 10:43:56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보도자료] - [일본 - 전파신문] 미래소프트웨어 내용 기재</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9</link><description>&lt;p&gt;&lt;img alt="" border="0"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abroad.gif" /&gt;&lt;/p&gt;</description><dc:date>Thu, 03 Feb 2005 10:41:19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공지] - 미래소프트웨어 20주년 워크샵</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8</link><description>&lt;p&gt;&lt;img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work1.jpg" border="0" alt="" /&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http://miraesoftware.com/popup/img/work2.jpg" border="0" alt="" /&gt;&lt;/p&gt;</description><dc:date>Mon, 20 Dec 2004 10:34:46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ERP업계 유지보수료 공동인상 확정</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7</link><description>&lt;p&gt;국산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에 대한 유지 보수료가 크게 인상된다.&lt;br /&gt;
&lt;br /&gt;
　한국ERP협의회(회장 김용필) 소속 22개 국산 ERP 업체들은 18일 서초동 미래소프트웨어&amp;nbsp;&lt;br /&gt;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 유지 보수료를 공급가격(리스트 프라이스) 기준 현행&amp;nbsp;&lt;br /&gt;
8%에서 두 자리 수로 올리기로 합의했다. 다만 협의회는 기존 고객사의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amp;nbsp;&lt;br /&gt;
이미 설치된 사이트의 유지 보수료는 그대로 유지하되 신규 계약분부터 인상된 요율을 적용키로 했다.&lt;br /&gt;
&lt;br /&gt;
　협의회는 구체적인 인상 요율과 시행시기는 추후 결정키로 했으나 요율을 15%로 인상하자는&amp;nbsp;&lt;br /&gt;
의견이 지배적이어서 향후 국산 ERP의 유지보수료는 15% 선으로 인상될 것이 확실시 된다.&lt;br /&gt;
&lt;br /&gt;
　협의회의 이같은 결정은 외산 솔루션에 비해 유지보수료가 절반 이상 낮아 국내 ERP업체의&amp;nbsp;&lt;br /&gt;
채산성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이번 유지보수료 인상 결정은 개별 업체 차원이 아니라 협의회를 중심으로 업계가 공동으로&amp;nbsp;&lt;br /&gt;
마련한 대책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lt;br /&gt;
&lt;br /&gt;
　김용필 회장은 &amp;ldquo;그간 ERP 유지보수료 인상에 대한 논의를 충분히 거친 만큼 회원사 대부분이 기업&lt;br /&gt;
채산성 확보를 위해 유지 보수료 인상에 동의했다&amp;rdquo;며 &amp;ldquo;저가 출혈 경쟁을 업계 스스로 자제하는&amp;nbsp;&lt;br /&gt;
동시에 제대로 된 가격에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amp;rdquo;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협의회는 또 국산 ERP가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선 외산 제품에 밀려&amp;nbsp;&lt;br /&gt;
중소&amp;middot;중견기업(SMB)시장을 빼앗기는 등 역차별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업계 차원의 대응 방안도&amp;nbsp;&lt;br /&gt;
마련했다.&lt;br /&gt;
&lt;br /&gt;
　협의회는 국산 솔루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해마다 개최해 온 &amp;lsquo;eERP 구축전략 및 솔루션 페어&lt;br /&gt;
2004&amp;rsquo;을 지역 산업공단을 순회하는 지역별 로드쇼 형태로 개최하고 &amp;lsquo;ERP 솔루션 시장 및 동향 조사&amp;rsquo;&lt;br /&gt;
와 &amp;lsquo;ERP 솔루션 연계지원사업&amp;rsquo;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신문게재일자 : 2004/05/19&lt;br /&gt;
○ 입력시간 : 2004/05/18 16:29:19&lt;/p&gt;</description><dc:date>Mon, 20 Dec 2004 10:33:10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ERP업계, 공동브랜드로 일본시장 공략 추진 -전자신문기재</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6</link><description>&lt;p&gt;ERP업계, 공동브랜드로 일본시장 공략 추진 &lt;br /&gt;
&lt;br /&gt;
ERP업계, 공동브랜드로 일본시장 공략 추진 - [전자신문기재 2004-05-10] &lt;br /&gt;
&lt;br /&gt;
국내 대표 ERP업체들이 각 사의 전문 ERP솔루션을 통합한 공동브랜드로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lt;br /&gt;
&lt;br /&gt;
　비디에스인포컴, 한국하이네트, 미래소프트 등 3사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각 사가 보유한 전문&amp;nbsp;&lt;br /&gt;
솔루션을 결합한 닷넷 기반의 공동ERP솔루션을 이달 안으로 출시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일본&amp;nbsp;&lt;br /&gt;
시장 공략에 나선다.&lt;br /&gt;
&lt;br /&gt;
　또 이를 위해 일본 시장에서 공동마케팅과 영업을 추진할 별도의 법인도 설립키로 했다. 이들&amp;nbsp;&lt;br /&gt;
업체는 우선 3사의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을 구성한 뒤 향후 분야별 7개 ERP업체를 추가로&amp;nbsp;&lt;br /&gt;
영입키로 했다.&lt;br /&gt;
&lt;br /&gt;
　공동브랜드에는 한국하이네트가 경리&amp;middot;인사 총무 관리운영 분야의 ERP솔루션, 비디에스인포컴과&amp;nbsp;&lt;br /&gt;
미래소프트는 물류 분야 가운데 각각 자동차와 전자분야의 특화된 ERP솔루션을 담당하게 된다.&lt;br /&gt;
&lt;br /&gt;
　김현봉 한국하이네트 사장은 &amp;ldquo;산업별로 세분화하는 것이 해외시장 공략에 유리하다&amp;rdquo;며&amp;nbsp;&lt;br /&gt;
&amp;ldquo;일본시장을 우선 공략한 뒤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으로도 판로를 넓힐 계획&amp;rdquo;이라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김영수 비디에스인포컴 사장은 &amp;ldquo;해외 고객들이 국내 업체들간 가격경쟁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amp;nbsp;&lt;br /&gt;
현실&amp;rdquo;이라며 &amp;ldquo;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업체들의 덤핑경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공동브랜드를 위한 컨소시엄에 대한 업체들의 반응도 좋다. 서진구 코인텍 사장은 &amp;ldquo;산업군이&amp;nbsp;&lt;br /&gt;
많아지면 모든 분야를 한 회사가 개발할 수가 없다&amp;rdquo;며 &amp;ldquo;컨소시엄을 통해 각 전문분야별로 업체들의&amp;nbsp;&lt;br /&gt;
기술력을 집중시키는 것이 효과적&amp;rdquo;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혔다.&lt;/p&gt;</description><dc:date>Mon, 20 Dec 2004 10:31:03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뉴스] - 2004년도「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안내</title><link>http://www.miraesoftware.com/fsboard/index.asp?id=news&amp;mode=view&amp;idx=5</link><description>&lt;p&gt;2004년도「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안내&lt;br /&gt;
&lt;br /&gt;
&lt;br /&gt;
1. 생산정보화사업(e-Manufacturing) &lt;br /&gt;
○ 지원대상 중소기업 (지원목표 : 약 160개사)&lt;br /&gt;
- 공장을 등록한 기업 (산업집적활성화및공장설립에관한법률 제16조)&lt;br /&gt;
- 상시종업원수 50인 이상을 주지원 대상으로 하되, 상시종업원수 50인 미만도 사업성과가 크게&amp;nbsp;&lt;br /&gt;
기대되는 경우 지원&lt;br /&gt;
&lt;br /&gt;
○ 지원내용&lt;br /&gt;
- 생산현장(공장)에 컴퓨터와 N/W를 활용하여 통합생산이 가능한 CIM, MES, POP 등 생산정보시스템&lt;br /&gt;
구축을 지원&lt;br /&gt;
- &amp;lsquo;04년도에는 시범사업으로 기 지원한 기업중 생산정보시스템 활용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시스템&amp;nbsp;&lt;br /&gt;
업그레이드 지원 (10개 이내 기업, 지원조건 동일)&lt;br /&gt;
* CIM(Computer Integrated Manufacturing, 컴퓨터통합생산),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amp;nbsp;&lt;br /&gt;
제조실행시스템), POP(Point Of Production, 생산시점관리)&lt;br /&gt;
&lt;br /&gt;
○ 지원조건&lt;br /&gt;
- 정부에서 기업당 5천만원 한도(총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S/W개발, 커스터마이징 및 D/B구축,&amp;nbsp;&lt;br /&gt;
시스템감리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lt;br /&gt;
- 기업은 정부지원금을 초과하는 S/W 개발?커스터마이징 및 D/B구축비용과 H/W, S/W 구입 및&amp;nbsp;&lt;br /&gt;
설치비용, 부가가치세 등을 부담해야 함&lt;br /&gt;
* 기업은 정부지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최대 5천만원) 이상을 현금 또는 현물로 부담 (부담금의 80%&amp;nbsp;&lt;br /&gt;
이상은 현금으로 부담)&lt;br /&gt;
&lt;br /&gt;
○ 신청서류 : 자가진단표, 신청서, 사업계획서&lt;br /&gt;
&lt;br /&gt;
○ 선정방법&lt;br /&gt;
- 신청기업이 제출한 자가진단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서류검토와 필요시 현장평가를 통해&amp;nbsp;&lt;br /&gt;
지원대상 중소기업을 지역별로 선정&lt;br /&gt;
* 지역별 선정 업체수는 지역별 중소제조업체수와 신청기업수에 의해 결정&lt;br /&gt;
&lt;br /&gt;
&amp;lt; 지원기관(IT업체) 선정 &amp;gt;&lt;br /&gt;
- 지원대상 중소기업을 우선 선정한 후, 공개경쟁 방식에 의거 기술평가 및 가격평가를 거쳐 선정&lt;br /&gt;
- 지원기관(IT업체) 선정은 지원대상 중소기업 선정 후, 별도 공고 예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 정보화혁신 종합컨설팅 지원&lt;br /&gt;
&lt;br /&gt;
○ 지원대상 중소기업 (지원목표 약 1,300개사)&lt;br /&gt;
- 정보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또는 이미 추진중인 정보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으로&amp;nbsp;&lt;br /&gt;
문가의 자문/컨설팅이 필요한 기업&lt;br /&gt;
- 상시종업원수 5인이상 중소기업을 주 지원대상&lt;br /&gt;
* 유흥/향락업, 숙박/음식점 등 부적합 영위 중소기업과 &amp;ldquo;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amp;rdquo;에서 ERP 지원을&amp;nbsp;&lt;br /&gt;
받은 기업은 제외&lt;br /&gt;
&lt;br /&gt;
○ 지원내용 : 지원기관(컨설팅기관)의 전문가를 통한 아래의 정보화추진단계별 정보화&amp;nbsp;&lt;br /&gt;
종합컨설팅을 지원&lt;br /&gt;
① 정보화계획 컨설팅(계획단계) : 정보화추진전략(ISP) 수립, 현행 업무진단 및 업무처리개선&lt;br /&gt;
(BPR)을 위한 컨설팅&lt;br /&gt;
② 정보화활용 컨설팅(실행단계) : 정보화 추진에 소요되는 적합 솔루션 선택, H/W 도입 및 S/W 개발,&amp;nbsp;&lt;br /&gt;
업무적용 테스트 등 정보시스템 구현 컨설팅&lt;br /&gt;
③ 정보화경영 컨설팅(운영/개선단계) : 정보시스템 운영상의 개선사항 도출 및 정보화경영체제(IMS)&amp;nbsp;&lt;br /&gt;
적용을 위한 컨설팅&lt;br /&gt;
* &amp;lsquo;03년까지 지원하던 e-컨설팅(정보화혁신 컨설팅사업), IMS지도, 현장애로지도 등 3개 사업은&amp;nbsp;&lt;br /&gt;
정보화혁신 종합컨설팅사업으로 통합&lt;br /&gt;
&lt;br /&gt;
○ 지원조건&lt;br /&gt;
- 정부에서 지원내용 및 기업규모에 따라 4백만원～15백만원 한도 (총 사업비의 75% 이내) 지원&lt;br /&gt;
- 기업은 정부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 및 부가가치세 등 기타비용 부담&lt;br /&gt;
&lt;br /&gt;
○ 신청서류 : 자가진단표, 신청서&lt;br /&gt;
&lt;br /&gt;
○ 선정방법&lt;br /&gt;
- 신청기업이 제출한 자가진단표, 신청서 등에 대한 서류검토와 필요시 현장진단을 통해 지원대상&amp;nbsp;&lt;br /&gt;
중소기업을 지역별로 선정&lt;br /&gt;
- 지원대상 중소기업이 자사 환경에 적합한 지원기관(컨설팅기관)을 선정하거나 지방중기청에서에서&lt;br /&gt;
알선,배정한 후 사업 착수&lt;br /&gt;
&lt;br /&gt;
&amp;lt; 지원기관(건설팅기관) 선정 &amp;gt;&lt;br /&gt;
- &amp;ldquo;Ⅴ. 중소기업의 정보화 지원역량을 갖춘 지원기관 모집&amp;rdquo; 안내 참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 사업관련 문의 안내&lt;br /&gt;
&lt;br /&gt;
김광민 (부장) TEL : 02-598-1090 (내선)320&lt;/p&gt;</description><dc:date>Mon, 20 Dec 2004 10:29:57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운영자</author><category></category></item></channel></rss>
